세계 2위 PC 제조업체인 델(DELL)은 6일 저장 장치 업체인 이퀄로직을 14억달러에 인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늦어도 내년 1분기 초까지 완료될 전망이다.
델은 이번 인수(무형자산 상각 제외)로 연간 주당 순이익 2∼5센트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델의 주가는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1.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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