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와 대법원은 국회의 기존 법률지식정보시스템에 대법원의 판례 정보를 결합, 한번의 검색으로 법률과 판례정보, 입법 및 연혁 정보까지 제공하는 통합 법률지식정보시스템을 5일
개통한다.
국회는 지난 5월 대법원과 양해각서(MOU)를 교환, 국회 입법 정보와 대법원 판례 정보를 결합하는 작업을 해 왔으며 최근엔 NHN과도 법률지식 DB 활용에 관한 MOU를 맺은 바 있다. 이 시스템 개통으로 대국민 서비스 강화를 위한 입법·사법·행정부 간 협력관계가 강화되는 한편 민간 포털 사이트를 통해서도 국회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국회사무처는 기대했다.
한편 국회와 대법원은 5일 국회의사당에서 국회의장·대법원장·국무총리 등 3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 법률정보시스템의 대국민 서비스 선포식을 실시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