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은 롯데호텔에 객실수요예측 시스템인 YMS(Yield Management System)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YMS는 객실의 과거 이용 데이터를 근거로 객실 종류와 시기에 따라 가격을 다양화할 수 있도록 분석하는 시스템으로, 최적의 요율과 금액 결정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측 경영 및 시나리오 경영이 가능하게 돕는다. 고객 입장에선 비수기 호텔 이용시 성수기보다 저렴한 비용에 호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롯데정보통신은 효과적인 YMS 운영을 위해 롯데호텔 객실 사용에 대한 데이터와 미국 아이디어에스(IdeaS)의 패키지 연계 데이터 요건 분석, 인터페인스 개발 등을 총괄했다.
롯데정보통신 호텔IS팀 한운성 팀장은 “롯데호텔은 YMS 구축이라는 가치중심의 IT투자를 통해 보다 정확한 수요 예측과 분석에 의한 호텔 운영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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