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가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연구개발 조직을 제품개발연구소와 ASEC연구소로 분리 운영하며 CEO 직속으로 기술위원회를 신설키로 했다.
이를 통해 ▲제품의 기획, 전략, 개발, 공급을 일원화하여 국내외 사업에 적극적인 체제를 구축하고 ▲긴급대응조직인 ASEC을 더욱 강화하며 ▲기술 로드맵과 기획력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기존 B2B사업을 담당하는 보안사업본부와 B2C사업을 담당하는 인터넷사업본부에는 기술지원기능을 각 본부에 전진 배치해 신속한 서비스 대응을 통한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키로 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각종 보안위협에 대한 세계최고 수준의 24시간 365일 긴급대응시스템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