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www.lgcns.com,대표 신재철)는 미들웨어(모델 알에프온)에 대한 GS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GS인증은 소프트웨어 산업진흥법을 근거로 정보통신부 산하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소프트웨어 품질을 인정하는 제도로, 국산 소프트웨어의 품질향상과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01년부터 시행되었다. 이 제도는 문서심사만으로 인증을 부여하는 타 인증제와는 달리 고객이 사용하게 될 실제 운영환경에서 철저하게 제품 품질을 검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RFON은 지난해 EPCglobal 국제표준규격 ALE(Application Level Event)과 올해 10월 EPCIS(EPC Information Services)를 세계 최초로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GS인증 획득으로 RFON은 국내외 최고의 소프트웨어 인증을 모두 보유하게 되었다.
RFON은 미들웨어 솔루션으로 RFID 태그와 리더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시스템과 연계하기 위해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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