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브리드는 일본 옵티마와 CVD-Web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코아브리드는 CVD-Web 제품을 옵티마사의 대리점을 통해 일본고객에게 판매할 수 있게 된다. CVD-Web은 색맹을 가지고 있는 웹사용자들이 색을 구별해 줄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코아브리드는 옵티마의 대리점 당 약 10억원의 수익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일본 내 옵티마 대리점은 약 10여개 이며 계속 추가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9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