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유병창)는 행정자치부고시(제2007-47호)에 의해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SW) 적합성시험’ 공식 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업무용적합성시험은 각급 행정기관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민간 우수 SW를 발굴해 수요기관의 SW구매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한것으로 SW협회에서는 1997년부터 행정자치부로부터 위임받아 시험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공식기관으로 지정됐다.
적합성 시험을 통해 행정업무용소프트웨어로 선정되면 조달청에 SW단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고, 특히 다른 인증시험에 비해 시험료가 저렴해 업체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협회는 향후 행정업무용소프트웨어로 선정된 제품에 대한 조달계약 설명회 개최 등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올해 하반기 시험은 11월 초순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