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소프트(대표이사 한능우 www.nemosoft.co.kr)는 미국의 자금세탁방지 솔루션(AML) 전문 기업인 액티마이즈(Actimize)와 제휴를 맺고, 이 회사의 제품을 국내 금융 컴플라이언스 시장에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액티마이즈는 세계 70여 금융기업을 고객의 4조 달러에 이르는 자금을 관리하는 세계적인 AML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업체로, 이 회사의 자금세탁방지 솔루션은 은행권, 보험회사, 증권증계업에 대해 특화됐다.
한능우 사장은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은 완성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 소요되어 중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어왔지만 액티마이즈의 AML 솔루션 공급으로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