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소프트(대표이사 한능우 www.nemosoft.co.kr)는 미국의 자금세탁방지 솔루션(AML) 전문 기업인 액티마이즈(Actimize)와 제휴를 맺고, 이 회사의 제품을 국내 금융 컴플라이언스 시장에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액티마이즈는 세계 70여 금융기업을 고객의 4조 달러에 이르는 자금을 관리하는 세계적인 AML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업체로, 이 회사의 자금세탁방지 솔루션은 은행권, 보험회사, 증권증계업에 대해 특화됐다.
한능우 사장은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은 완성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 소요되어 중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어왔지만 액티마이즈의 AML 솔루션 공급으로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