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송완용 www.sicc.co.kr)은 법무부가 추진하는 ‘교화방송국 설치 및 통합 방송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법무부 업무혁신 과제로 선정된 이 사업은 자동화된 교화방송시스템의 무인화 실현을 위한 중앙관리 IT방송인프라를 구축해 비용절감 및 통일된 업무체계 확립을 위해 실시된다. 이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은 현 교화방송국 및 전국 41개 개별 교정기관에 무인 운영이 가능한 수용자 교화방송시스템과 중앙 집중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교화방송국은 이 사업 후 각 교도소 및 구치소의 아날로그 전달체계를 디지털 전달체계로 전환, 각 교정기관별로 수행되는 방송프로세스를 줄이는 동시에 교정기관별로 진행중인 방송업무를 중앙센터에서 자동제어하는 무인 방송시스템을 실현,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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