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밸리(대표 손삼수 www.warevalley.com)는 브라질 푸르덴셜 생명)에 데이터베이스(DB) 보안 솔루션 ‘샤크라’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브라질 푸르덴셜 생명은 DB 보안 솔루션으로 시큐어스피어(이스라엘), 애플리케이션 시큐리터(미국) 등의 제품을 검토했으나 DBMS에 부하 없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모든 이력을 100% 기록할 수 있는 샤크라를 최종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웨어밸리는 일본 DB 보안 시장에서 올 상반기에만 약 2억엔의 매출을 올리며 2005년 일본 진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에 이어 브라질을 비롯한 독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각국으로 샤크라 진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 회사 손삼수 사장은 “최근 브라질이 정치, 사회적으로 안정되며 금융권을 중심으로 DB 보안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브라질 푸르덴셜 생명과의 계약을 계기로 브라질뿐만 아니라 중남미 지역 전체로의 수출 증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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