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인식 솔루션 전문업체인 인지소프트(대표 이영태)는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의 전자화 시스템 구축 용역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용역 사업은 지난 5월 산자부가 발표한 전자화 문서의 작성 절차 및 방법에 관한 규정에 맞도록 전자화 시스템에 대한 인증 및 평가 기준을 마련, 실질적인 전자화 시스템을 12월 말까지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지소프트 측은 “산자부의 전자화 고시가 내달 시행됨에 따라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사업자 및 이용 고객사들이 이번 전자화시스템 구축에 많은 관심을 가짐은 물론 전자문서보관소 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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