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아이(대표 조창제)는 OBS경인TV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오는 11월 OBS경인TV의 본방송에 맞춰 미디어 경영 및 정보기술 환경에 대응하고 단위별로 분산된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를 통합해 시스템과 정보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회사 측은 OBS경인TV가 자사 솔루션 구축으로 커뮤니티 및 메신저 등 시의 적절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들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 미디어 정보가 단절되지 않고 끊임없이 유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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