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퀘스트(대표 강락근)는 자사의 대용량 통합검색을 두산인프라코어의 정비관리 검색시스템으로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다이퀘스트의 검색솔루션을 활용해 자사에서 생산되는 수백만개의 부품 및 정비 관련 정보를 전자책에서 XML 형식으로 변환해 검색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이 회사는 시스템 구축으로 원하는 부품 및 장비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받을 수 있고 이용자들의 정보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검색시스템은 두산인프라코어의 글로벌 시장전략에 따라 전세계 법인, 지사, 영업소 등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글·영어·중국어 등을 위한 다국어 검색도 지원한다.
강락근 사장은 “자사 대용량 통합검색엔진의 검색 정확도와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 무중단 서비스로 두산인프라코어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