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퀘스트(대표 강락근)는 자사의 대용량 통합검색을 두산인프라코어의 정비관리 검색시스템으로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다이퀘스트의 검색솔루션을 활용해 자사에서 생산되는 수백만개의 부품 및 정비 관련 정보를 전자책에서 XML 형식으로 변환해 검색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이 회사는 시스템 구축으로 원하는 부품 및 장비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받을 수 있고 이용자들의 정보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검색시스템은 두산인프라코어의 글로벌 시장전략에 따라 전세계 법인, 지사, 영업소 등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글·영어·중국어 등을 위한 다국어 검색도 지원한다.
강락근 사장은 “자사 대용량 통합검색엔진의 검색 정확도와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 무중단 서비스로 두산인프라코어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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