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CO, 회장 옥상훈)는 자바 개발자들의 공개SW에 대한 인식 제고와 개발 참여를 위한 ‘2007 JCO 오픈소스 콘퍼런스’를 오는 13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자바가 공개SW화 된 이래 오픈소스라는 단일 주제로 열리는 가장 큰 개발자 행사로, 오픈소스 개발자가 되기 위한 가이드를 비롯해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이해, 오픈소스 적용 실무 및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옥상훈 회장은 “오픈소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개발자의 참여와 오픈소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참가 접수는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 홈페이지(www.javacommunity.org)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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