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로직코리아(대표 미카엘 펠라드)는 현대오토넷의 애플리케이션라이프사이클관리(ALM)를 위한 표준 개발 도구로 자사 제품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텔레로직은 현대오토넷의 요구사항 관리에서부터 UML 모델링, 형상 및 변경 관리에 이르기까지의 3개 영역의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지원하게 됐다.
텔레로직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세계 유수 자동차업체가 참여한 자동차 소프트웨어 표준규격 오토사의 자동차 임베디드시스템을 위한 SW 표준규격을 지원한 경험을 살려 현대오토넷의 모델링을 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해서 텔레로직코리아 지사장은 "지난 2005년 삼성전자 요구사항 관리 모델링 영역의 표준도구 선정 이후로 이번에 현대오토넷의 표준도구로 선정됨에 따라 텔레로직 제품의 안정성을 공인받게 됐다”며 "텔레로직코리아의 통신·자동차 분야의 성공적인 구축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