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대회의실에서 전산 통합관제체계 구축사업 착수회의를 개최, 주사업자인 삼성SDS와 함께 시스템 구축사업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방조달 등 주요 운용 체계와 통합사업관리 등 구축 중인 체계의 안정적 운영 관리를 위해 △통합상황 △응용서비스 △시스템 △네트워크 △정보보호 실시간 관제 등으로 구분, 12월말 전산 통합관제 체계구축을 완료한다.
방위사업청은 이 사업이 연말 완료되면 사이버 침해 및 전산 장애에 대한 감시가 강화됨은 물론 정보체계의 안전성이 제고되고, 국방전자조달의 대 고객 서비스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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