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u시티 포럼’이 송도 갯벌타워 국제회의장에서 공식 출범했다.
포럼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이재원 인하대 교수)는 이날 인천 ‘u시티 포럼(www.iuf.or.kr)’ 창립 총회를 개최, 포럼 회장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부회장 곽경섭 인하대 교수 등 임원진을 선출,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포럼은 u공공 △u인프라 △u국제행사 △u공항 △u엔터프라이즈 △u라이프 등의 7개 분과로 구성, 인천지역의 u시티 추진 활성화 방안, 유비쿼터스 산업 활성화 정책 제안 등에 주력하고 전문 인력 양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안상수 포럼 회장은 “인천은 이미 송도국제도시를 비롯한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한 각종 시범사업을 통해 훌륭한 테스트 베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인천은 최첨단 미래도시를 미리 경험하는 세계 10대 도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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