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유영민)은 충북 진천의 옥동마을을 방문해 1사 1촌 결연식과 농촌봉사활동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진흥원은 오늘 결연을 맺은 옥동마을과 △지역 특산물 구매하기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마을 경로당에 비품 지원 및 장애인 단체 후원 △결연 마을에서 필요로 하는 PC 및 SW프로그램 사용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SW진흥원 임직원들이 인삼밭 잡초제거 작업과 마을 주변 쓰레기 수거 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일손을 돕고 점심 식사를 같이하면서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진행됐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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