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18∼19일 이틀간 공군회관(서울 대방동 소재) 그랜드볼룸에서 ‘국제 방산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란 주제로 제1회 국제획득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엔 우리나라를 포함, 호주, 영국, 프랑스, 싱가포르, 터키, 미국 7개국의 정부 부처 국장급 이상 인물들이 참가해 국가간 방산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방위사업청은 이를 통해 국가 간 공동 연구 개발 협력은 물론 방산 수출 확대를 위한 정보 교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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