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솔루션 전문업체인 커머스웨어(대표 김범연 www.commerceware.co.kr)는 일본 통신판매 1위 업체인 DHC의 영국 법인과 프랑스 법인에 자사 쇼핑몰 시스템인 ‘넷쇼핑’을 구축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커머스웨어가 공급하는 넷쇼핑 솔루션은 인터넷 쇼핑몰과 전화주문(텔레마케팅)을 동시에 수용하는 시스템으로, 상품 광고·판매·지불결제·배송·전화상담 등 제반 상거래 업무를 일괄 지원한다.
이에 앞서 커머스웨어는 DHC 일본 본사에도 넷쇼핑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커머스웨어는 연말까지 DHC 영국·프랑스 법인에 넷쇼핑 솔루션을 구축 완료한 뒤, 이 같은 해외 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중국·동남아·유럽 시장에 확대 진출할 계획이다.
김범연 사장은 “그동안 국내외 쇼핑몰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올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해외 수출을 통해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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