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산업활성화를 위한 한국모바일컨버전스협회가 공식 출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한국모바일컨버전스협회(KMCA·회장 박경욱 퓨전소프트 대표)는 12일 대구 성서첨단산업단지 내 대구신기술사업단 2층에서 개소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6월 산자부의 사단법인 허가를 받은 KMCA는 회원사의 목소리를 모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을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동남권 모바일산업기지로 탈바꿈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날 개소식 및 간담회에는 박봉규 대구시 정무부시장과 이철우 경북도 정무부시장을 비롯, 모바일 관련 분야 산·학·연 기관장 및 CEO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경욱 협회장은 “지역 400여개 모바일 관련 기업들이 그동안 중심기관이 없어서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적지않았다”며 “앞으로 협회는 회원사 현안은 물론, 모바일산업을 활성화시키는 중심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9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
10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