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중소기업청 주관 2007년 신기술아이디어 사업화 타당성 평가사업에서 웹 보안 핵심기술로 우수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우수 판정을 받은 기술은 프로파일링 기법의 자동화된 공격검증 기술을 이용해 웹을 통한 어떠한 신종 공격에도 즉각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웹 보안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이 기술은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의 웹 보안 시스템에 적용된다.
이번 평가 사업은 신청기술에 대한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3가지 항목을 평가했다. 모니터랩의 기술은 독창성과 첨단성, 기존 기술에 대한 비교에서 우위성, 유사 대체 기술과의 차별화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모니터랩의 웹 방화벽 ‘웹 인사이트SG’는 이 기술을 탑재한 제품으로 산자부 NEP인증과 GS인증을 획득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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