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이영희)은 용인연구소에서 8월을 ‘베트남의 달’로 선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베트남 농협은행(VBRD)과 3000만달러 규모의 금융현대화사업 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이벤트들을 진행키로 했다. 회사 인트라넷에 베트남 코너를 신설, 베트남 국내유학생 초청, 베트남 문화활동 지원 등의 다양하고 즐거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8월말 중소 협력업체와 함께 베트남에서 IT 서비스 수출 선단 출범 기념 세미나도 진행할 예정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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