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큐브(대표 김유진 www.aircuve.com)는 1일 네트워크접근제어(NAC) 핵심 기술인 ‘종단 무결성 접속제어 및 검역기반 네트워크 구축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특허는 클라이언트 에이전트가 네트워크에 접속하기 전에 PC와 노트북, PDA 등 단말의 정상 패치 여부나 웜·바이러스의 감염 등을 조사해 문제가 있는 단말기는 치료를 완료한 후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기술이다.
에어큐브는 이 기술을 기반으로 올 하반기에 AGS-NAC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유진 사장은 “이번 특허 획득은 토종 국산 솔루션 업체로 향후 외산 솔루션이 점유하게 될지도 모르는 NAC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