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는 19일 내부 결산 결과 올해 상반기 매출액 254억원, 영업이익 62억원, 순이익 93억3000만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5.5%, 3.2%, 16.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매출은 역대 상반기 대비 최대 규모의 실적이며, 지속적인 IT 경기 침체 속에서도 매출과 이익이 증가함으로써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안연구소는 올해 2분기 실적만으로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각각 11.6%, 4.7% 증가한 137억원, 32억원을 달성했다.
안연구소는 상반기 동안 국내 보안 사업의 지속적 성과, 해외 신시장 개척 효과 등과 함께 신성장 동력 발굴에 대한 연구개발 강화 등을 통해 꾸준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간 것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