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도 최고 기술 책임자(CTO) 자리를 만들었다. 이 회사는 아태 지역 신임 CTO로 파 보츠 전 시만텍(베리타스) 임원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파 보츠 CTO는 EMC 아태지역 기술 전략을 총괄하며 소프트웨어 중심의 EMC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제품군 전반에 대한 기술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파 보츠 CTO는 시만텍-베리타스의 글로벌 솔루션 엔지니어링 총괄이사로 활동했으며 실리콘밸리에서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와 선 연구소에서 10년간 하이엔드 시스템 아키텍처 분야에서 일했다. 또한, 아태지역, 유럽, 중동 등 다양한 지역 근무 경험도 풍부하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3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4
오픈AI, '신뢰기반 최신 AI 접근국'에 한국 포함…과기정통부와 협력
-
5
앤트로픽, 기업가치 1440조원…오픈AI 넘었다
-
6
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
7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
8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8개교 추가 선정…비수도권 AI 인재양성 지원
-
9
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
10
“AX 시대, 대학 교육 구조적 재설계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