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도 최고 기술 책임자(CTO) 자리를 만들었다. 이 회사는 아태 지역 신임 CTO로 파 보츠 전 시만텍(베리타스) 임원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파 보츠 CTO는 EMC 아태지역 기술 전략을 총괄하며 소프트웨어 중심의 EMC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제품군 전반에 대한 기술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파 보츠 CTO는 시만텍-베리타스의 글로벌 솔루션 엔지니어링 총괄이사로 활동했으며 실리콘밸리에서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와 선 연구소에서 10년간 하이엔드 시스템 아키텍처 분야에서 일했다. 또한, 아태지역, 유럽, 중동 등 다양한 지역 근무 경험도 풍부하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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