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MS 소프트웨어 제품을 보다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이낸싱(Financing)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이낸싱 프로그램이란 고객의 요구에 맞는 IT환경을 일정 기간에 필요한 예산으로 수립할 수 있게 돕는 금융지원 서비스다. 아시아권에서 한국에서 처음 시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MS 소프트웨어와 토털 솔루션을 구입하는 모든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한 무담보 대출로 보증금 및 추가비용이 없으며 금융권의 여신 한도와 별도로 추가적인 금융 지원이 가능하다. 고객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장비 및 서비스 비용까지 파이낸싱을 통한 월 단위 장기 할부가 가능하다.
기업은 IT 투자 비용의 부담을 줄이고 적기에 IT 투자를 실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생산성 및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한국MS는 파이낸싱 금융사 CIT와의 제휴를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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