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송완용 www.sicc.co.kr)은 39억원 규모의 ‘KT텔레캅 관제시스템 통합 및 개선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T텔레캅이 운용 중인 5개 관제센터를 수도권 제1관제센터와 지역 통합 제2관제센터로 개편하고, 기존 관제시스템 기능 개선을 통해 안정성 및 확장성이 고려된 미래지향적 관제시스템 구축 등이 골자다.
쌍용정보통신은 △데이터 이관을 포함한 제1·제2관제 통합 △영상관제시스템 개발 △신호 관제시스템 및 CAD/견적/검도시스템 개선 △출동지령시스템(PDA), 차량관제시스템(GIS), 분석/통계/평가시스템 개선 등의 작업을 수행한다. 특히 IT아키텍처를 기반의 정보인프라 구성, 관제시스템 기능구조 개선, 데이터 처리능력 확보 등에 초점이 맞춰진다.
KT텔레캅은 미래지향적 관제시스템 구축을 통해 신규 영상관제 상용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고, 효율적인 관제 및 출동 업무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