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은 대구시,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과 대구시 임베디드 산업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MOU 당사자인 3자는 향후 대구시가 중점 추진하는 미래 IT산업 기반 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성공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공동 프로젝트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 한국 및 글로벌 임베디드 기술개발 모델을 함께 도출하고 이를 위한 표준 정보 서비스 기반을 공동으로 구축한다.
한국오라클과 DGIST는 한국오라클 연구소의 분원을 대구에 설립한다는 취지로 양자간의 공동연구 및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오라클과 DGIST 간의 공동 연구 주제 발굴을 우선적으로 협의키로 했다.
이에 따라 한국오라클은 과학기술 정보 교환을 위해 오라클과 DGIST 간 공동 정보 협의체를 구성하고 오라클 기술 및 솔루션에 대한 세미나, 워크숍 교육 세션을 DGIST에서 열 예정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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