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최헌규 www.spc.or.kr)는 기업에서 패키지 형태로 구매한 SW를 라이선스 증서로 교환해 주는 ‘패키지 보상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패키지 형태의 SW는 보관이 어렵고 분실할 수 있는 등 관리의 어려움이 있다. 패키지 형태의 SW를 라이선스 형태로 교환할 경우 SW관리가 쉬워진다. 라이선스로 교체가 가능한 프로그램은 한글과컴퓨터·안철수연구소·이스트소프트·세중나모사의 패키지 SW 전 제품이다.
윤영우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컨설팅실장은 “라이선스 구매 형태는 패키지 구매에 비해 가격적 이득은 물론 SW보관, 관리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어 기업들이 선호하는 SW 구매방식”이라며 “앞으로 4개 저작권사외에 주요 SW저작권사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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