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정용주 www.daesangit.com)는 정통부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교육개발원이 추진중인 사이버교과서박물관 구축 3차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3차 사업은 3∼4차 교육과정기의 교과용 도서 2943권, 총 51만쪽의 원문을 학습자료 및 학술연구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사업이다. 대상정보기술은 이에 앞서 실시된 1차·2차 사업도 수주한 바 있으며, 연이은 사업 수주를 통해 총 6000여건, 103만쪽의 학술자료 디지털화하는 사업실적을 올렸다.
사이버교과서박물관(http://textlib.net)은 사이버 박물관 및 교과용 도서 견학서비스, 교과용도서 디렉토리서비스, 나만의 박물관 서비스 등으로 구성되며, 교과서 제작과정, 시대별 교과서, 세계의 교과서, 북한의 교과서, 교과서명 변천 등을 테마별로 소개한다. 또 교과용도서와 교육과정 자료의 통합 및 디렉토리 검색 기능과 재외 한국인 및 외국인을 위한 영문서비스도 제공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