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솔루션업체 레이풀(대표 허인용 www.rayful.com)이 미국 오픈텍스트의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라이브링크 ECM-E닥스(Livelink ECM-Edocs)’를 국내 법무법인 광장에 공급하고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라이브링크 ECM-E닥스는 법률회사에 적합하게 개발된 EDMS로, 강력한 보안·자동 애플리케이션 통합·이메일 통합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고 PDA, 스마트폰 등 무선 휴대기기를 지원, 움직이는 오피스를 구현할 수 있다.
오픈텍스트는 작년 EDMS 전문업체 허밍버드를 인수, 세계 법률 문서관리시스템 시장의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레이풀은 오픈텍스트의 국내 최대 파트너업체다.
레이풀 측은 “한미자유협정(FTA)의 ‘법률시장 완전개방’ 정책으로 경영효율화와 외국 대형 로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시스템 호환이 앞으로 더욱 필요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법무법인들의 법률 전산 솔루션 도입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희재기자@전자신문, hj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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