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코리아(지사장 현태호 www.vmware.com)는 3일 자사의 가상화 소프트웨어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의 투자수익률(ROI)을 추산할 수 있는 웹 기반의 TCO(총소유비용) 계산기(www.vmware.com/go/calculator)를 발표했다.
VM웨어 TCO 계산기는 사용자가 몇 가지 사항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각 영역의 잠재적 절감액을 예상할 수 있는 세부 보고서를 신속히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계산기에는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 제품군을 실제 업무 환경에 구현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및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방법론이 사용됐다.
현태호 VM웨어코리아 지사장은 “가상화는 기업들이 데이터센터를 유지·관리하는데 따른 비용 증가를 통제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VM웨어 TCO 계산기는 고객들이 가상화의 잠재적 이점을 미리 체험하고, 로드맵 작성을 지원하는 매우 유용한 유틸리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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