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유영민)은 2일 서울 가락동 본원에서 ‘혁신과제 킥오프 대회’를 개최하고 SW기업 성장 지원에 적극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진흥원은 ‘고객 중심’과 ‘실행력 제고’를 키워드로 도출된 19개팀의 20개 혁신 과제를 발표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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