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대표 배영훈)과 유플랫폼(대표 신기영)은 2일 지문인식 제품의 독점적 공급과 서버기반컴퓨팅(SBC) 기술 및 마케팅 지원을 골자로 사업제휴를 맺었다.
두 회사는 국내 바이오인식 관련 공공 프로젝트와 SBC 비즈니스부문에서 협조하고 사업모델 발굴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니트젠은 전국 공공기관에서 구축 중인 ‘자료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에 지문인식 마우스를 공급하는 등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유플랫폼은 이노비즈 인증기업으로 SBC 기술을 이용해 공공기관의 자료유출방지시스템(uPLATFORM GTMS V4.0), 병원 등의 원격진료시스템, 기업·공사·공단을 대상으로 한 원격근무지원 시스템 등을 공급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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