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립 1주년을 맞이한 한국전자정부포럼은 27일 프레스 센터 20층에서 ‘한국전자정부포럼 창립 기념 명사 초청 특별 강연회 및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한국전자정부포럼은 이어령 이화여대 명예교수(포럼 고문)를 초청, ‘디지털 문명과 빛과 어둠’이란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연다. 또한 이어령 교수와 참석자 간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한다. 또한 최고 수준의 전자정부 강국을 만든 행정자치부 김남석 전자정부본부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한다.
한국전자정부포럼 측은 “미래 전자정부 모습은 시스템 중심의 전자정부가 아니라 오히려 기술중심에서 인간중심으로, 단편적인 정보와 개인중심에서 살아있는 지식과 상호간 신뢰 네트워크 중심으로 전개되는 전자정부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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