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유석렬)는 더존다스(대표 김용우)와 삼성카드를 활용한 지방세 및 일반공과금(이하 제세공과금) 수납대행 서비스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 제휴로 삼성카드는 더존다스의 ‘GIRO 365 24서비스’를 이용해 삼성카드 회원들이 가까운 훼미리마트 편의점에서 언제나 편리하게 제세공과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대해 다양한 수납체계 서비스를 구축했다.
더존다스는 보광훼미리마트의 전국 3500개 점포에 2차원 코드를 통해 제세공과금 수납 대행 서비스인 GIRO 365 24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제휴를 계기로 제세공과금 수납과 관련해 자금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온라인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실현하게 됐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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