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지시스템(대표 김창균)은 호주의 마이크로커널 운용체계(OS) 전문업체인 오픈커널랩스와 사업협력 의향서를 체결하고 국내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의향서에 따르면 두 회사가 국내에서 마이크로커널 임베디드 OS인 ‘OKL4’의 컨설팅 서비스 판매, 기술 지원, 및 교육 사업 등에 걸친 포괄적인 공동 협력을 진행한다.
OKL4는 퀄컴의 최신 칩세트에 적용된 오픈소스 기반의 마이크로 커널로 안정성과 확장성을 검증받은 제품으로 국내 휴대폰 및 모바일 제품 개발 기업들로부터 최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지시스템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토털 임베디드 솔루션 기업으로 기존 라인업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OKL4의 국내 프로모션뿐만 아니라 자사의 실시간 OS(RTOS)인 ‘UbiFOS’와 OKL4를 동시에 지원하는 솔루션도 판매할 계획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