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 국내 총판 회사인 넥스존은 듀얼코어 제온 프로세서 기반의 무정지 서버 ‘익스프레스 5800 ft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서버 이중화 제어용 엔진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듀얼코어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 제품보다 성능을 2.5배 이상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운용체계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서버 2003뿐만 아니라, 한글과컴퓨터의 아시아눅스 2.0도 지원한다. 또 고가용성 클러스터링 소프트웨어 ‘클러스터 프로(CLUSTERPRO) X’를 제공, 2대 이상의 ft서버를 조합해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가용성을 보장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지난해 NEC 서버를 출시한 넥스존은 현재 11개의 파트너사를 확보했으며 연말까지 20개 수준까지 늘릴 계획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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