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의 신문기사나 블로그 내용에 대해서 ‘보았다’는 표시를 하는 것이 일상화됐다. 이것을 댓글(답글) 또는 리플(Reply)이라고도 한다. 기사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한 가지 방법이다.
악성 댓글이 가끔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지만 그래도 자신의 의견에 댓글이 없으면 섭섭해 하거나 직접 전화를 해서 댓글을 올려 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한다. 댓글을 유도하며 좋은 댓글에는 상품을 제공하는 곳도 많다. 댓글을 고객의 소리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제는 댓글을 기다리는 시대는 지났어요. 달라고 구걸해야 합니다.” 댓글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표현하는 말이다.
댓글이란 고객으로부터 실시간으로 의견을 받을 수 있고 또한 내가 답변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것이 악성이건 양성이건 잘 소화한다면 좋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다.
S&P변화관리연구소장, sdds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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