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대표 새뮤얼 J. 팔미사노)이 모든 종류의 디지털 콘텐츠를 전략적 비즈니스 자산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형 플랫폼 ‘파일네트 P8 4.0’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파일네트 P8 4.0은 모든 형태의 콘텐츠에 대한 통합, 캡쳐, 접속관리를 통해 자동으로 기록물 관리를 할 뿐 아니라 새로운 규제를 준수하고 운영비용을 절감 효과를 기업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75개 이상의 새롭게 강화된 기능들은 기업들이 효과적인 정보관리를 통한 빠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며, 생산성 향상, 비용절감, 고객서비스 강화와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한다.
파일네트 P8 4.0은 지난해 10월 IBM이 파일네트를 인수한 이후 처음으로 출시되는 제품으로, IBM은 기업 고객들이 중요한 비즈니스 콘텐츠에 자유롭게 접속하여 세계 시장환경에서 자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 계획이다. 최희재 기자@전자신문, hj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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