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 정보 솔루션 업체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는 지난 4개월 동안의 6 시그마 1차 웨이브를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 이 기간 동안 15명의 블랙 벨트 후보를 배출했으며 8개 과제를 수행했다. 특히 고질적인 문제였던 개발 일정 지연에 6 시그마 기법을 적용, 개발 일정 준수율이 10% 가량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와 함께 세금계산서 발행 절차 개선·국공립기관 영업이익률 향상 과제를 통해 소기의 재무 성과도 거두었다고 덧붙였다.
인피니트테크놀로지는 “ 이달 시작하는 2차 웨이브에서는 고객만족을 위한 10개의 전략적 과제와 업무 단위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40개의 그린벨트 과제를 진행하는 등 6시그마를 자사 혁신 프로그램으로 적극 활용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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