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옛 한국증권전산 대표 이종규)은 증권사 등 금융기관 정보시스템의 안전성을 점검하는 감리사업에 신규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에 감리법인 등록을 마치고 증권사 차세대시스템 감리 등 금융권 대상의 시스템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월부터 시행된 정보시스템의 효율적 도입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ITA법)은 감리대상을 사업비 5억 이상이 소요되는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구축 등에 적용하고 있다. 또 금감원 전자금융감독 규정에 따라 금융기관의 정보시스템 감리가 실시되기 때문에 사업 영역 확대를 예상하고 있다.
코스콤측은 지난 30년간 IT시스템 개발 및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증권업계 정보시스템 구축에 대한 제3자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감리를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