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C는 7일 비즈니스 중심의 IT서비스와 IT인프라를 연결해 비즈니스와 IT를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BSM 전략을 통해 국내 ITIL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BMC는 시장조사업체인 포레스터 자료를 인용, “오는 2010년까지 매출 1억달러 이상 규모의 기업들은 BSM을 IT의 핵심전략으로 채택할 것”이라며 “BMC는 ITAM-ITSM-IT거버넌스로 이어지는 IT 흐름속에서 핵심 솔루션을 공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BMC는 이날 SK그룹과 기업 IT아웃소싱 전문업체인 텔스크의 BSM을 통한 운영전략을 소개하고 BSM 전략 도입에 따른 업무효율 상승 등 구체적인 효과를 제시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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