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이원진)는 7일 ‘어도비 애크로뱃 3D’의 3D 캐드 변환 기능을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애크로뱃 3D는 다쏘시스템의 ‘카티아(CATIA)’, PTC의 ‘프로/엔지니어’, 솔리드웍스 및 UGS의 ‘NX’와 ‘I-deas’ 등 주요 CAD 파일 포맷의 최신 버전을 추가로 지원하게 된다.
애크로뱃 3D는 다양한 CAD 프로그램을 지원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3D 비주얼 기반의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다. 자동차와 항공기, 중공업 기계 설비의 디자이너 및 엔지니어들은 3D로 디자인한 도면을 PDF 파일로 제작해 협력업체 및 고객과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이원진 한국어도비 사장은 “애크로뱃 3D와 PDF는 신뢰할 수 있는 파일 포맷으로, 3D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제조, 설계, 엔지니어링 및 건축 업계의 비즈니스 효율성을 크게 혁신한다”며 “이번 업데이트 기능은 곧 출시 예정인 애크로뱃 3D 8 버전에도 추가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