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기반컴퓨팅(SBC) 전문기업 유플랫폼(대표 신기영)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중소기업청의 ‘이노비즈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노비즈(Inno-Biz) 인증은 2001년부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개발한 기술혁신 평가 매뉴얼에 따라 보유기술이 뛰어나고 미래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선정, 중소기업청이 발급하는 중소기업 인증제도다.
유플랫폼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료유출방지시스템 ‘유플랫폼 GTMS V4.0’과 병원에 원격진료시스템, 일반기업에 원격근무지원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별로 비지니스 모델 및 제품을 개발, 전문화된 영역에 특화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신기영 유플랫폼 사장은 “이노비즈 인증으로 대외 인지도 향상은 물론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각종 기업 지원 사업의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돼 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신기술 투자와 적극적인 신사업 개척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7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8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9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
10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