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운송 전문업체 유코카캐리어스가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를 도입, 종이없는 사무실을 구현했다.
유코카캐리어스는 사이버다임의 전자문서관리 솔루션 ‘데스티니 EDM’을 도입, 구축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따라서 유코카캐리어스 본사와 지방사업장 담당자는 EDMS를 통해 입력, 저장된 문서를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주요 이메일은 EDMS에 자동 저장돼 검색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문서를 스캐닝 해 디지털화된 문서를 활용, 문서철을 뒤지며 서류를 찾을 일이 없어졌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유코카캐리어스 측은 “본사와 지방사업장 간 문서공유가 자유롭게 되었을 뿐 아니라 문서 조회와 검색시간이 단축됐다”며 “종이 없는 사무환경을 실현했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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