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대표 김대환)는 회사 창립 10주년을 맞아 △단일 소프트웨어 1만 카피 판매 △개발자로 30년 일하기 △서비스 모델로 100년 지속경영하기를 3대 비전으로 선포했다.
김대환 사장은 “10년을 살아남는 소프트웨어 기업이 많지 않은 환경에서 이뤄낸 의미있는 일”이라며 “올해는 미국과 멕시코 해외진출을 본격화하고 8종의 DBMS 통합보안 솔루션 디비아이(DB-i)로 DB보안 시장의 선두에 설 것”이라고 밝혔다.
소만사는 10주년 기념으로 LG강촌리조트에서 소만사 ‘비전2007’ 행사를 개최한데 이어 3월에는 10주년 기념 전직원 부부동반 해외연수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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