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대표 김대환)는 회사 창립 10주년을 맞아 △단일 소프트웨어 1만 카피 판매 △개발자로 30년 일하기 △서비스 모델로 100년 지속경영하기를 3대 비전으로 선포했다.
김대환 사장은 “10년을 살아남는 소프트웨어 기업이 많지 않은 환경에서 이뤄낸 의미있는 일”이라며 “올해는 미국과 멕시코 해외진출을 본격화하고 8종의 DBMS 통합보안 솔루션 디비아이(DB-i)로 DB보안 시장의 선두에 설 것”이라고 밝혔다.
소만사는 10주년 기념으로 LG강촌리조트에서 소만사 ‘비전2007’ 행사를 개최한데 이어 3월에는 10주년 기념 전직원 부부동반 해외연수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