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내일(대표 이인우)은 31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최우수공인파트너(MGCP)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MGCP는 마이크로소프트 공인파트너 중 최고 레벨에 속한다. 오늘과내일은 이번 MGCP의 승격으로 MS 내부 사용을 위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혜택을 얻게 되며 윈도와 관련한 솔루션에 대한 전폭적인 기술 지원도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과내일은 윈도기반 호스팅 설치 및 관리 자동화 솔루션인 ‘WBH(Windows Based Hosting)’ 도입을 2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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