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소속 한국비시피협회(회장 이영재 www.bcp.or.kr)가 2월 3일부터 ‘제7기 재난관리사 교육’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한국비시피협회는 안전한 국가와 사회를 구현하기위해,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재난관리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재난관리지도사 자격제도를 별도로 구성해 실무 위주의 교육과 테스트를 마련한다.
재난관리사는 재난의 예방·대비·대응 및 복구를 위한 모든 활동을 담당하며, 협회를 통해 인증을 받은 재난관리사들은 국내 재난관리계획을 수립하는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재난관리사 교육은 △재난관리론 △재난관리제도 △재난관리방법론 △위기관리론 △재난안전관리론 △선진외국의 재난관리표준 6개 과목으로 진행된다. 문의 (02)722-7441∼2
최희재기자@전자신문, hj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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